지금이 마음 놓고 여해갈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듯 하여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꼭 해외에 한번 가고싶었다.뭐 민구가 혼자서라도 갔다오겠다기에 따라 붙은거지만.덕분에 별 다른 어려움 없이 무사히 갔다올 수 있었던 것 같다.총 여행 경비는 대략 70만원정도. 여행사를 통해서 좀 저렴하게 계획하였다.2만엔을 환전했고 추가환전 2천엔을 제외하더라도 한 5천엔정... » 내용보기
계획하기는 엄청 많이? 라고 해야하나 좀 빡세게 했었는데첫날에 배가 예상시간보다 (잘못알고 있었지만) 1시간 늦게 도착했고 입국 심사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조금씩 수정되던게 시간이 지날수록 좀 더 수정하게 되더라. 민구랑 둘이 합의하고 바꾼거지만.11일 13시 부산항에서 여행사 직원과 조우, 승선권 및 기타등등 ... » 내용보기
뭐 거창하게 카테고리까지 만들어서 이러냐면 뭐.. 그만큼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 욕심 때문.여행기 구성은 이동경로와 소요시간, 방문한 관광지, 쓴 경비 먼저 알린 다음날자별 상세한 기억을 우선으로특별히 좋았었던 기억은 조금 더 분량을 줄 생각이며분량은 7개에서 10개정도가 될 것 같다.오늘은 목차정도만 써서 올리고 자야겠다. » 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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