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나 내 주변 사람들-
의외로 말이지? 흐음.
병신짓은 슬슬 털고 일어서자.
이제 11월 이잖니.
남은 한 해의 2개월-
1/6
16.666%
삽질한 날이 많으니 기존의 20%만큼 능력 상향을 목표삼아봅니다.
여기서 좀 더 강한 정신력을 가지는 내가 되어봅시다.
- 2009/10/30 09:02
- 끄적끄적
- dogilh.egloos.com/1963525
- 2009/10/26 13:00
- 나는 어디, 여긴 누구
옛날과는 다르네-뭐랄까 ㅋ먼저 말걸기 힘든 성격.마음가는대로 하는 성격.maybe chaos-by 점심먹다 온 우주인 » 내용보기
2시에 잠든거 같은데..뒤척이다가 일어나니 5시 반.1사이클 정도 잤단말이야? 음..일찍 두류공원 힐링로드를 걸었다.언제가도 참 마음 편해져서 좋다.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구-밥도 먹었따.시험도 끝났겠다.살기 편한 한 주가 될 것 같다. » 내용보기
불면쯩!!!!몰라.. 왜지.. 도시떼.. why..괜찮다. 오늘은 아마 9시에서 10시 사이에 잠들었으니까-인터넷 깔짝하다가새벽같이 학교가서 공부할테야.일상을 일상처럼 보내지 아니하구새로운 일을 추구하는 정신!존중받아야 마땅할지니!!!4시쯤 잠깨서 뒤척이다가또다시 생각의 폭풍에 빠지다-오늘만 시험치면 끝인가?화요일 하나쳣구- 오늘 4개치면!!뭐하지? ... » 내용보기
- 2009/10/15 07:45
- 나는 어디, 여긴 누구
여전히 왜 사는지 모르겠지만어쨌든 살아가고 있다.느닷없이 약해지기도 하고기댈 곳을 찾기도 하지만곧잘 혼자 일어선다.그렇게 살아왔지 않나 싶다.오늘도 그렇게 일어서본다.오래가지 못할 거란거 알고있다.지금의 강한 기운을 느끼는 상태.하지만, 당장에는 이런 기분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유난히 공허하게 느껴지는 올해 가을 하늘.왠지 하늘 ... » 내용보기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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